水引アーティスト|水引講師
悠*HARUKAのブログ
2026年7月3日(金)・4日(土)・5日(日)
韓国のアーティストさんの作品に囲まれた
\CONNECT in FUKUOKA/が
福津市にある「ギャラリー麻衣」にて無事終了いた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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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部の韓国人アーティストさんと 悠*HAR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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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津市|ギャラリー麻衣 〒福岡県福津市中央6丁目11-44
最寄り駅|JR福間駅
韓国人アーティスト10名
日本人アーティスト5名のコラボPOPUPイベント!
ギャラリー内は韓国語が飛び交っていて、
日本に居ながら不思議な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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悠*HARUKAは日本語しか話せないけど、
そんな空間が好き。
期間中は覚えた韓国語単語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
韓国語も英語も話せない日本人だけど、
海外が好きで、海外の方々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することも好き。
手先は器用だけど、
「話せる様になりたい」と思う英語の勉強は
全く身にならず30年が経過 笑!
そんな、水引アーティスト悠*HARUKAの次なる目標は
『年に一度海外(Hawaii)で出展&水引ワークショップ(教室)をすること』
伝手はない。でも、きっとご縁があると信じて前進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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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아티스트 | 수인 강사
하루카(HARUKA) 블로그
한국 아티스트들의 작품에 둘러싸인
\CONNECT in FUKUOKA/
행사가 후쿠오카현 후쿠쓰시에 있는 **갤러리 마이(Gallery Mai)**에서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한국인 아티스트 10명,
일본인 아티스트 5명이 함께한 콜라보 팝업 이벤트!
갤러리 안에서는 한국어가 끊임없이 들려와,
일본에 있으면서도 마치 한국에 와 있는 듯한 신기한 공간이었습니다.
저 **하루카(HARUKA)**는 일본어밖에 하지 못하지만,
그런 분위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제가 배운 한국어 단어들로 열심히 소통했습니다.
한국어도 영어도 하지 못하는 일본인이지만,
해외를 좋아하고 해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손재주는 좋은 편이지만,
‘영어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되고 싶다.’
그렇게 생각한 지 벌써 30년이 되었습니다. (웃음)
그런 수인 아티스트 **하루카(HARUKA)**의 다음 목표는
『1년에 한 번 해외(하와이)에서 전시를 하고, 수인 워크숍(클래스)을 여는 것』
아직 인연도, 연결고리도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 좋은 인연이 찾아올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